카사모정담란

궁금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태덕 6 2,373 2017.02.01 14:33
이덕수님이라고, 강원도에서 양봉도 하시고, 새들도 키우시던 분인데, 사모님은 별명이 꽃을 가꾸셔서 '꽃님이'셨는 데, 2003년 정도부터 안보이십니다.
무슨 다툼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그냥 저냥 가끔 들어와서 사는 이야기도 쓰시고 했었는 데, 안보이시는 데, 궁금합니다.

성일현님이라고, 김포사시는 분이었는 데, 그 분의 글을 보면 문장가로 이름을 날리셔야 하는 데 라고 느낄 정도로 글의 맛이 느껴지는 분인데 소식을 알 수 없구요.

예전에 그 분들이 쓰신 글들을 그리움에 다시 찾아서 읽어 봤습니다.

걍 그렇다구요.

Comments

양태덕 2017.02.01 16:49
  이덕수님은 아직도 그 농원하시고 잘 계시네요. 그냥 카사모만 오지 않으시나 봅니다.  구글에서 검색이 되네요.
양태덕 2017.02.02 09:36
  성일현님도 일가를 이루시고 잘 사시는 것 같습니다. 구글이가 그러네요.
이응수 2017.02.02 09:51
  궁금 한 점들이 있을 때는 공개적으로 문의 질의 하면 바로 속 시원하게 **?
한 가지 질문 드림니다. 저는 컴에 들어와 이야기 치면 가로로 써지는 글이 아니고 세로로 써지면서 그렇게 길게 보입니다.
고쳐주실 분 급하게 찾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지가 한 달 쯤 되는 되는 듯 합니다.!!
양태덕 2017.02.02 09:57
  저는 구글 크롬을 쓰는 데, 언제부터 글이 아예 안되다가, 요즘엔 또 잘 써지네요.


그런데 익스플로러를 쓰실 것 같은 데요. 회장님이 예전에, 저는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이런 말을 남기겼스니다.
"저희 홈페이지가 오래되어서 새로운 브라우저들과 호환이 되지 않아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마스터님의 말씀대로 열려진 창의 메뉴바에서 [도구] - [호환성 보기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canary.or.kr 을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순진 2017.02.02 10:51
  응수 선배님 지송 합니다
이제 홈 개편 되고 나면 그런 일 없을 것입니다
선배님댁 컴이 문제가아니고
양선배님 말씀대로 저희 카사모가 너무 연세가 드셔서 ...
보약 한번 안먹여서  그렇습니다
태덕 선배님 말씀대로 해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김일두 2017.02.03 15:54
  정겨웠던 분들이 안보이시면....
안부가 궁금하고 ... 그분들의 흔적을 찾게되는게 인지상정인 모양입니다~^^

저희도 매일 출석체크로 나마 안부를 전하는 기능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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