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제14회 품평회 및 전시회를 마치고

회장 8 2,339 2016.11.28 17:51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14회 품평회 및 전시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마음 뿌듯하게 치러진 전시회였습니다.
혼란한 정국에 바쁘신 중에도 전시회에 참여하여주신 많은 회원님, 감사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출품하신 분, 전시에 참여하신 분, 구경 오신 분 등 고마우신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지금은 새를 키우지 않지만 옛정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참여하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찾아 주시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카사모를 유지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시회장 사용을 허락하여주신 김가네 김용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과
전시회장을 준비와 뒷정리에 도와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카사모 회원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조금씩 시간을 내시어 우리 사이트에 자주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카사모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합니다.
카사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김대중 올림

Comments

김태수 2016.11.28 18:02
  회장님및 모든회원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전시회를 잘마치고 모든분 안전하게 귀가하셧겠죠
다음을 기약하며 카사모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황성원 2016.11.28 23:44
  회장님... 사진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 기가막히게 찍으셨습니다!! 멋있게 잘 나왔네요!!
★ 수상한 카나리아 사진은 포토캘러리-카나리아 게시판-전시회 14회방에 있습니다...
이응수 2016.11.29 08:28
  회장님!!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원님께도 심신의 감사와 고마음들 전합니다.
비록 차편이 마땅치 않아 못 가 본 아쉬움이 철철 넘쳐 나지만 다음을 기약 해 봅니다.
카니니아의 무긍한 발전을 두 손 꼭 모아 봅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임기원 2016.11.29 08:45
  이틀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틀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나름대로 좋아 보였습니다..
내년에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윤성일 2016.11.29 13:28
  전시회 참가 불참.. 아쉽고 죄송합니다.

집이 청와대 인근(200m 이내)인지라, 당일(26일) 집에서 나오지도 들어가지도 못했습니다.
오전 일찍 서둘러 나왔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대로는 물론이거니와 집 바로앞 4m 통행로까지 가로막혀 있었습니다.. 

심심한 양해의 말씀 구하며. 잘 마무리되었다는 데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내년부터는 저도 다시 카나리를 기를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좋겠군요..
김일두 2016.11.29 15:25
  회장님과 회원님 모두가 최선을 다하신 전시회라 생각합니다,
상상 이상으로 저에게는 의미있는 커사모 전시회였고 매년 열리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카사모가 더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수 2016.11.29 15:31
  어김없이 전시회는 치루었고 나름대로 멋진전시회를 치루었습니다
명싱공히 매년전시회를 치루는 전통있고 역사가 수려한 카사모 의
모든 임원분들 그리고 회원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매년 이리 전시회를 개최하기가 쉬운것은 절대 아님니다
그것도 단일 품종 카나리아 만 가지고 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아쉽기가 그지 없었지요
사무실에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긴밤 지내지 못하고
못먹는 쇠주한자 기울이 못하고 쫓기듯 도망치듯 자리를 비우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열심을 다하신 모든 분들 노고덕에 편히 귀가 할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정순진 2016.11.30 11:11
  회장님 수고 마니 허셨습니데이~
그리고 김가네 웹님과 직원분들 고마워유.....
우리 웹님......
김가네 오래오래 댕기시어야 허는뎅~~
혹시 사업 허셔서 그 강당보다 더큰 대형 강당이 있는 사업을 허시기전까지는...............................콜!

매년 행사때마다  안 빠지시고 오시던 선배님들께서
몇분 안보이셔서.......
궁금하고..서운하고 ...
그래서
오늘 아침 효식 선배님께 폰 때렸습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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