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터의 밤...
황성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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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09:06
글로스터 카나리아의 매력은 머리에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글로스터 기르는 분들은 번식때 둥지를 매일 보면서
새끼 머리에 촛점 집중됩니다. 모자를 쓴 녀석이 얼마나 나올까~
모자 갯수가 확정되면 하루하루 성장과정에 모자가 잘 자리를 잡을까 새장을 기웃거리게 됩니다.
이런점이 글로스터의 기르는 묘미이지요. 그래서 저는 2009년 카사모에서 기증받은 두 쌍의
카나리아들중에 글로스터종은 지금까지 기르고 있답니다.
어제는 저녁에 퇴근하고 나리들 방을 보니, 헐~ 위 사진처럼 너무나 앙증맞게 자고있는 글로스터 세마리가
눈에 들어와서 혼자 보기 아까워 사진을 조심히 찍었네요.... 녀석들 어쩜 저리 귀여운지~
여러분들께서도 자고 있는 카나리아 구경해보시지요~ ^^
혼자 보기가 아까워 카나리이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직원 불러 어떻냐고 물어도 봅니다.!!!
나도 가끔 야간에 사육장을 들려보면 어떤넘은 살며시 눈을 뜨고 날 쳐다보는 녀석도 있습니다
그땐 나도 혼자 웃지요
너무 앙증맞아서요.
추억의 그림
임기원님...이 맛에 새 기른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호님...내년에 아빠가 되려니 성숙해 졌나보네요~ 이제 산골에 겨울맞이 해야지요? ^^
뒤태를 보니 괜시리 웃움이 나네유...
야들아~
뒤로 돌아봥
얼굴쫌 보자아~
앞모습은 전시회때..ㅎㅎ
김일두님...가을이 깊어가면서 카나리아의 매력도 짙어지지요~ 전시회때 카나리아 볼 시간 없을 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