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파리쟌입니다.
황성원
일반
7
2,233
2016.09.19 16:57
길었던 추석 연휴도 지나고 이제 만추로 가는 시기인 듯합니다.
그럼에도 한낮에는 에어콘을 켜야하니, 긴팔 셔츠가 부담되네요.
올해는 카나리아 기르면서 연초부터 바쁘게 지내어 초여름에
Red Canary의 분양을 마치고, 이어서 바로 파리쟌과 글로스터의
번식으로 7월까지 바쁘게 지내왔습니다.
9월초까지 제가 몸 담고있는 김가네 본사 사옥의 매각 진행이 구체적으로
이야기되어 올해 전시회 개최가 불투명 해졌었으나, 매도인 측에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한다는 통보를 10일전에 받았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올해까지는 행사를 치룰수 있을 듯하네요. ⌒⌒;
지지난주에는 김일두님과 만나서 혈갈이를 하였습니다.온라인에서만
글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직접 만나서 서로의 카나리아도 구경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이 모자르더군요. 또 다시 오프라인 모임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위 사진은 분양 예약되어 있는 파리쟌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의뢰하시었는데,
거리상... 초보라서... 이미 분양받아서.... 의 사유로 회사에서 몸 다지기중입니다.
내년은 글로스터 한쌍 + 파리쟌 2쌍으로 기르려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올해초
폭풍 번식에 당황하였기에 여유있는 카나리아 생활을 다짐하게 되었네요.^^;
열흘정도 남은 9월 잘 마무리하시고, 무르익어가는 2016년 10월은 건강하시고 카나리아와 함께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래봅니다.
저도 혈갈이를 해야 하는데 아직 암수구분이 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올해 번식된 5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수컷으로 판명되고 나머진 아직입니다.
내일부터 유심히 관찰해야 할텐데....
공원을 산책하시는 분들이 기냥 지나치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습니다...^^;;
저도 아성조만 한번에 그리 많이 본건은 첨입니다~~
혈갈이에 황선배님의 지식전수까지 받았으니....
넘 좋은 자리였습니다.
날씨 좋은 날~~~
야외 공원에서 카나리아와..
그리고 황선배님과 같이 한 시간은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황선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과희망!! 고대 해 봅니다.!!
시기인 듯합니다. 카나리아 생활한지 어언 7년째가 되어가는데, 카나리아를 기를수 있는 여건은 적어지니 쌍 맞추는 욕심도
절제하게 되어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여유가 있으면 전국에 어르신들댁에 혈갈이 순회방문을 하고 싶습니다만.. 회사 생활로
주말에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생활이 되다보니 마음만 앞섭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십시오~
김일두님...언제나 카나리아에 대한 열정이 충만하시어 모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이번에 혈갈이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예전에는 혈갈이 겸 친목도모 겸 모임이 잦았습니다. 이번 김일두님과 짧은 만남에 예전의 그 친목도모 모임을 다시 재개해야
할 듯합니다. 카나리아도 구경하고 멤버들간에 교류도 하고 슬슬 준비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응수님...카나리아 모임 or 새기르는 모임들에서 늘 회원간에 어울리는 모습만으로 즐거원 하시는 어르신께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무주골에 언제 한번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기원님... 간만에 공원에서 좋은 이야기와 카나리아들 바람 좀 쐬었습니다. 고생은 아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 데이트...
좋은 만남이셨군요
이제는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하도록 제법 쌀쌀한 날씨 입니다
같은 지역에 사시니 가능한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