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지 않는 브로커리 가격에 대한 대응책
김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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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12:30
예년 지금쯤이면 브로커리 가격이 떨어져서
부담없이 사서 줄 시기가 지났건만,
올해는 아직 가격이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이것도 폭염 때문인가??
그래서 저는 올해 시험적으로 오이를 사서 넣어줘 봤더니
새들이 아주 좋아하며 잘 먹더군요.
오이가 가격도 싸고, 관리하기도 쉽고, 또 냄새도 괜찮고..
앞으로는 겨울에 겨울초가 끝나고 브로커리 가격이 내려갈때 까지는
오이를 채소 로테이션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저는 먹고 남은 수박을 붉은 부분 조금 남겨서 몇 번 주었습니다.
잘 먹던데요~~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어제 마트에 갔더니 배추값도 많이 올랐습니다.
오이가 대용으로 유용할 것 같습니다~~^^
어제 시장에가서 브로커리 3개 2000원....,,청경채 500원어치...사왔어유,,,,,카나리아 애들은 브로커리를 좋아하고 .......호금조 휜치들은 청경채를 좋아해서
오이 주는 모습에서 새 기르는 분들의 성의가 참으로 대단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