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내리지 않는 브로커리 가격에 대한 대응책

김환 4 2,364 2016.08.22 12:30
예년 지금쯤이면 브로커리 가격이 떨어져서
부담없이 사서 줄 시기가 지났건만,
올해는 아직 가격이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이것도 폭염 때문인가??

그래서 저는 올해 시험적으로 오이를 사서 넣어줘 봤더니
새들이 아주 좋아하며 잘 먹더군요.
오이가 가격도 싸고, 관리하기도 쉽고, 또 냄새도 괜찮고..

앞으로는 겨울에 겨울초가 끝나고 브로커리 가격이 내려갈때 까지는
오이를 채소 로테이션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Comments

김대중 2016.08.22 13:31
  오이도 브로커리 못지 않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먹고 남은 수박을 붉은 부분 조금 남겨서 몇 번 주었습니다.
잘 먹던데요~~
김일두 2016.08.22 14:19
  김환선배님~~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어제 마트에 갔더니 배추값도 많이 올랐습니다.
오이가 대용으로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정순진 2016.08.23 08:48
  즈히 동네는 싸던디유?
어제 시장에가서 브로커리 3개 2000원....,,청경채 500원어치...사왔어유,,,,,카나리아 애들은 브로커리를 좋아하고 .......호금조 휜치들은 청경채를 좋아해서
이응수 2016.08.23 09:54
  새들이 좋아 한다면 뭐들 아까울까만은 대단한 정성이 아니면 안되지요??
오이 주는 모습에서 새 기르는 분들의 성의가 참으로 대단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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