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븕게익는 계절

김영호 7 2,399 2016.08.12 12:33
이젠 햇빛이 따끔거릴만큼 강하게 쬐는 가을이 문턱입니다.
붉은햇고추를 수확하기 시작하고 벌써 주문을 해옵니다.ㅎㅎㅎ

카나리아는 올해는 털갈이가 지저분하게 진행이됩니다.
처음격는 모습입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공구담당을 말없이 봉사해오시는 구교헌님께서 시원한 대구탕을
산골까지 배달하셔서 정성에 감업하며 배를 채웠답니다.

지금쯤 부산에 도착했을것입니다.
교헌님!!
반갑고 고마웠소.

그리고 울회원님께도 올해는 고추가루, 건고추를 주문을 받겟습니다.

Comments

황성원 2016.08.12 17:58
  어제 휴대폰을 집에 두고와서 전화를 못 받은 듯 합니다. 반가우셨겠네요~ 부산에서 그 맛있는 대구탕을~???? 공수해주시고!
저도 부탁을 좀 드려야 겠습니다~ㅋㅋㅋ
김영호 2016.08.12 21:18
  어제 전화를 받지않아서 무슨일인나 걱정했다네.ㅎㅎㅎ
김영호 2016.08.12 21:45
  고추 따는 체험삶의 현장 출연자를 모집합니다.ㅋㅋㅋ
이응수 2016.08.16 09:17
  내가 가는 시골도 고추 따는 사람들을 못 구해 야단법석!!
80세라도 좋으니 말씀들만 하시라네요!!!?
김영호 2016.08.16 10:42
  농촌의 일손은 항상 모자라서 ....
어디나 같은가봅니다.

농촌일을 돕기위해 외국인을 고용하고있습니다.
김일두 2016.08.16 11:43
  올해 고추 농사가 잘된 것 같아 저도 흐믓합니다..^^
그나저나 저거 다 따실려면 또 한차례 힘든 일이 남았네요~

홧~~팅~~ 입니다~~^^
김환 2016.08.17 05:21
  부산에서 가신다고 귀뜨임(ㅋㅋ)이라도 해 주셨다면,
나도 동참했서 대구탕 맛이라도 봤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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