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쟌 카나리아 마지막 독립~~^^
김일두
일반
13
2,308
2016.07.25 08:38
다른 훤님댁은 대부분 나리님 번식이 끝나 털갈이를 시작하고 있을텐데 저희집은 지난 주말 마지막 분리를 시겼습니다~~
올해 번식 뒷바라지 끝~~^^..
어~얼~~쑤~~^^;;
13일된 모습을 올릴때 엇그제 같은데,벌써 저리 컸습니다.
털말림은 조금 더 봐야겠고, 덩치들은 좀 되는 것 같습니다~~
(첫번재 사진 왼쪽 녀석은 포토라인에 서더니 갑자기 기가 죽~어서..ㅎㅎ)
선배님들께서 파리쟌의 묘미는 날마다 털말림이 변해 가는 것이라 말씀들을 하시고.,
그래서 그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자 태어난지 50~60일 된 애들도 데려다 키운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60여일 된 옆집 엉아들 입니다...^^
30일된 녀석과는 확연히 다릅을 느낌니다!!!
이젠 당분간 눈치우면서 나리님 화려한 변신을 감상하는 시절이 될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주 월요일 아침 되시기 바랍니다~~^^
이젠 날마다 변해가는 녀석들 즐감하면서 열심히 제설작업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 번식기를 마무리 하였군요.
이젠 흩날리는 털과의 전쟁입니다.ㅎㅎ
아예 진공청소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그래도 한번 돌리고 나면 워낙 더워서인지 헬쓰클럽이 따로 없습니다..^^;;;
백문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올해 세삼 많이 느껴보는 한해였습니다.
내년부터는 품종을 다변화 하되, 번식은 조금씩만 하려 합니다!
계속해서 황성원멘토님에 도움말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일두님의 카나리아 사랑이 카사모 선배님들에게 큰 활력소와 카사모 명맥의 횟불이 되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잘 계시는 것 ... 장어잡이 낚시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저희 베란다는 아이들이 더운지 참 고생들이 많아 보입니다.
정선배님 방사장은 맘껏 날아다닐 수 있어서 그나마 행복한 아이들 입니다...^^
파리가 눈에 들어오신다고 하는 걸 보니,
올해가 가기전에 정선배님 방사장에 파리가 빠마~~이쁘게 하고 날아다니겠내요~~~
건강 챙기시구요...감사합니다..^^
즐거운 번시기 후에 털과의 전쟁이 시작입니다..
멋진 아이들 변하는 모습 잘감상 하시길 바랍니다.
간만에 뵙습니다...^^;;;
잘 계시죠~~~
올해 화이트 리세시브 성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더위에 건강 챙기시고요...감사합니다..^^
느무 느무 부럽네요
선생님댁 카나리아 퀄러티가 좋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느무 느무 부럽다"는 말씀을 주시니 민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