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올해의 마지막 파리잔 ~~~~^^;;

김일두 6 2,394 2016.07.10 12:26
오늘도 무지 덥습니다.
나갈 엄두를 못내고 늘 보는게 PC라 집에서는 잘 안보게 되는 노트북을 열어서 오전에 찍어 놓은 사진 올립니다.

번식의 기쁨을 누리면서도 한편으로 아침마다...채란에..계란에..배추에...별도로 알곡모이 챙기고...
이것도 쉽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직장 나가려 새벽에 일어나는데, 한 30분은 더 빨리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이제 지난달에 태어난 마지막 파리쟌 아성조를 보면서 조금 한가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녀석 모두 제법 횃대까지 나와서 모이조름을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꼬물이들을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ㅠ.ㅠ

내년을 기약하며 나온 아이들 챙기기에 들어갑니다.
여유로운 휴일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김영호 2016.07.10 15:47
  조신하게 수그리 합니다.ㅎㅎㅎ
둥지 덩 없이 ..수고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김일두 2016.07.11 08:49
  둥지 윗부분은 사진을 찍으려 티슈로 조금 닦아 주었습니다.
저렇게 둥지를 깨끗하게 사용하는 녀석들은 저희 집에서는 첨입니다.

가끔 저런 녀석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응수 2016.07.11 08:56
  김 일두님 축하 합니다. 주인의 성의가 대단 합니다.
출근 하시랴 미리 일찍 일어나 새 손 보고 출근하랴!!?? 그 심정 알만 할 것 같아 더 더욱 반깁니다.!!
김일두 2016.07.11 10:10
  이응수선생님! 감사합니다~~
선배님들께서 걸어가신 길을 저도 조금씩 조금씩 쫒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김대중 2016.07.15 10:32
  새 키우는 사람들의 일상입니다. 
'사서 고생'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입니다.
김일두 2016.07.18 02:03
  ㅎㅎ...가끔 새장청소를 제때 못하고 방황하고 있으면
가족들 왈...  "사서고생" 이라는 말이 꼭 나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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