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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일반
7
2,205
2016.06.20 13:27
올해 현재까지 78 마리의 링을 채웠습니다.
레드모자익이 22 여 마리, 파리잔 5 마리, 글로스터 11 여 마리, 나머지는 파이프 입니다.
아직 둥지속에 포란하는 녀석이 있어 두고 봅니다.
올 문제점은 둥지마다 2 마리 내지 3 마리를 육추하고 있습니다.
거의 2 마리 수준. 무정란이 많은 한해 였네요.
글로스터 번식이 올해는 저조합니다. 거의 무정란입니다.
파이프는 노란색을 번식하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겨우 5 마리 정도이고
흰색과 블루와 그린이 반 이상입니다.
6월말로 번식을 종료하고 여행을 가는 게 목표였는데 7월중순까지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엔 레드도 사육을 해보고 싶고 파리잔도 옛날로 돌아가 쌍수를 늘리고 싶은데 ....
참 건식 에그푸드는 어디서 구입을 하시나요??
그러믄 파이프가??..............행복..버드소리...퀵코사 다 있어유......즈히집은 퀵코 에그프드를 잘 먹어유
번식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번식이 선생님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하시니 저도 안탑깝습니다..^^;;
7월까지 막판 스퍼트 하시고 꼭 즐거운 여행 다녀오실거라 믿습니다!!!
다가올 장마에 무더위까지...건강하시고 나리님들도 잘 커가기를 바라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챙기세요.
늘 건강만 하십시요!! 항상 활짝 웃으시는 모습만 생각하는 대전<무주> 사람이빈다.!!
지난 6월6일날도 대전에 오셨지요?? 혹이나 기다려 보기도 했단니다.!!
간혹 글만 남기고 가니 저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이응수님 올해는 대전 현충원에 저만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