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가서 개고생 하고 돌아 왔습니다.
송인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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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
2016.05.08 11:22
회원님들 안녕 하시지요?
버드룸에서 블랙 브라운 십자매를 바라보니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밉니다.
2015년7월 모카페 ***님께. 분양받은 블브가 모두 수컷으로 판명나고
얼마후 ***님으로부터Marked finch한쌍과 블브 새끼가 나오면 한쌍으로 교환하자는 연락이와 노랑부리 한쌍을 보냈는데
서로의 신뢰와 약속을 저버리고 온아이들은 블브가 아닌 붉은 곱슬 카나리아 한쌍이 왔더군요
어이없고 기가 찼지만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마음으로 그냥 지나갔습니다.
올해 이분의 블브가 ***에게 분양된 것을 알고 블브숫컷 한마리와 카나리아 네마리를주고 후손이 나오면 보내주기로 하고 분양을 받아왔습니다.
얼마전 제가 금연해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금연의 후유증인 금단증상으로 인해 물통을 빼먹은 새 장에서 몇마리의 새가 죽어 카톡으로 보냈더니 돌아온 대답이 가관이였습니다.
내가준 숫컷이 필요 없다면서 분양해준 블브를 다시 반품하라고 말입니다.
소탐대실 할짓 하지마라며 블브를 돌려 보내준다 하니 ***이 선심쓰는측 다시 키우라네요,
작은 새한쌍 때문에 미친사람이 된것 같아 자존심이 무척 상해 다시 반품을 하였습니다
얼마전 모카페 *** 그사람이 구하지 못해 내게SOS를 보내어 내돈으로 비싸고 어렵게구입해 보내 주었더니
저는 카페를 위해 공짜로 보내 주었는데 몇가지 품목들을 가지고 카페에서 다른 회원에게 아주 잘써먹었고(재주는 곰이 하였습니다) 전문가 흉내를 냇겠죠.
저는 그사람이 새를 키우고 싶다고 불쌍한척 말하기에 공짜로 보내준 새들 푸른머리 청휘조는 북쪽에 분양하였고
알비노 금정조는 남쪽으로 분양하였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새들을 키우고 싶에 안달하기에 저희 얘들을 무료분양해 주었더니 다른 곳에 팔아 먹으니 어이가 없더군요
***이가 있는 모 카페가 활성화 되기위해 노력하는 임원진들의 모습들이 보기좋아 저도 물심양면으로 제 나름엔 아낌없이 헌신했는데
나이 젊은 사람이 나이먹은 저를 이런 저런 모양으로 나를 이용해 먹고는 이제는 저를 너무 어렵게 하기에 수치스럽기도하고 괘씸하기도하여
너도 내가 준 새들을 돌려달라 했으나 공짜로 분양해준 다수의 잉꼬와 호금조는 돌려 주지 아니해 받지 못했고
일부의 품목(이것도 많이 모자라고) 푸른머리 청휘조,알비노금정조. 블브.카나리아를 돌려 받았습았다.
이것이 나의 잘못된 행동일까요??
어디 하소연이라도 해야 할거 같아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회원님들 죄송합니다 ..집나가서 맘고생 많이 하고 돌아왔습니다]
모카페 ***께 한마디 합니다
모카페 거기다 글을 쓰면 삭제해 버리니 여기에 한마디 합니다
카페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맘에 안드는 사람들 여러사람들 다 쳐내고 짜르고해도 말이 없었지만 이번 경우는
나를 선택한 당신은 잘못 건드렸습니다.
불리 하면 개인간 카톡을 캡쳐해 까발리는 당신의 주특기 많이 활용 하세요.
내막을 잘모르는 동해에 사는 친구에게 시키지 말고 당신이 직접 하세요
착한척,순진한척,불쌍한척 오프라인상에서 세치 혓바닥 함부로 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위에 사람있고
사람아래 사람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친하게 지낼수록 상대방의 장점도 약점도 잘알기 마련 인걸 간과 하셨네요.
저는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서서히 천천히 같이시행한(?) 비열한 비리들과 당신의 비리를 양심선언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멀리하고픈 사람이 있는가봅니다.
카사모는 정말 좋은 분만있는 있는곳이 되기까지 풍파가 있었지요.
잘 아시겟지만...
항상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찌 그들이 우리의 순수한 애조생활 활성화에 대한 취지와 정을 알겠습니까... 각박한 온라인 활동에 성숙한 문화가 정착이 그 모임에도
정착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그곳에서 카나리아의 번식 소식을 통하여 홍보를 하고있습니다만... 전화로, 메시지로 분양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만..
좀 꺼림직하더군요. 추후에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까 싶어서요... 더욱 신중히 처신해야 겠네요. 혼란한 마음 진정하시고 순수하신 애조생활 꾸준히 해 나가셨으면 합니다.
힘내십시오~ 멀리서 응원해봅니다!!!
글을 읽으면서 상기내용의 집이 어디인지 바로 콜~~입력 되는군요
모카페가 활성화 되기까지 선배님의 후덕하신 나눔의 덕이 컸지요.......
헌디이 글을 읽다보니 카페 뿐 아니라 개인 ***이 한테도 이새 저새 그새 귀한새들 많이도 주셨네유~~열씸히 일하면서 살라고 배려해 주셨군요!
헌디이 공로상을 가지고 오셔도 부족 할낀데에 우쩌다가 이리 깊은 상처만 가지고 본가로 돌아 오셨는지요?
그리고 선배님 모 카페 탈퇴 하시기 전에
*** 보다도 더 높은 모든 권한과 지위를 가지신 카페 대통령이신 @@@회장님께 선배님의 고충을 진솔하게 상의 해 보시지 그러셨어요
가만~~설마아~~~동해 그분이 운영위원 방에 공지한 그건이 설마아 선배님??~
그럼 탈퇴가 아니고 강퇴 당하셨나유??
아니쥬?.....지가 오버~~나잇허는거쥬?...지가 존경하는 회장님이 그런 결단을 윤허 할리가 엄쥬~~
선배님 탈퇴 허시지 마시고 상기 글 내용들을 지금이라도 회장님과 진솔하게 상의 해 보세요
탈퇴 한게 아니라 강퇴 당했습니다,ㅎㅎㅎ.
아직 조류**카페 많은 회원분들이 모르는 상황인것 같은데
저와 친분이 있는 많은분들께서 전화가 오시고 격려의 말씀을 많이 해주시네요.
네이버 블로그의 댓글에도 저도 모르는 당한분들의 울분이 꽤 많습니다.
마음 추스리시구 울 카사모와함께 애조생활 열심히 하세요..^^
부디 네이버 조류**카페 매니저라하면 아주 조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카카오톡을 조심하십시요, 개인 카카오톡을 자기가 유리하게 캡쳐하여
일이 생기면 까발리고 잘 써먹고 있는 뇨자 입니다.
부자집 작은 아들이 세상과 더불어 즐기려고
아버지의 재산중 자기에게 줄 유산을 미리 받아
집을 떠나 방탕한 생왈 끝에 결국은 아버지에게로
돌아 온다는 ,,,, 그리고 그아버지는 그아들을 환대하고
받아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좌우지간 집니가면 견 고생입니다
송인환님 이재는 어디도 가지 마시고 오직 카사모만
생각하시고 따뜻한 카사모에서 함께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나눔과 정을 쌓아가며 지내 보시자구요
그카페가 어디인지 알듯도 한데 만약 제가 아는 그 카페라면
다시는 가지 마세요
모두가 2중 인격의 소유자이고요
달면 엄청 삼키고 쓰면 무조권 뱉터내는 그런 분류의 사람이
많이 구성되었는 집단인기도 하지요
또한 꼭 누구를 욕하고 누구를 짖밟아야 성이 차는 그런 집단이기도 하구요
이집단 또한 오래 가지는 못할것 같은마음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오래 가긴합니다
패잔병들이 집단 여기도 조기도 못가는 사람등의 집합소 ㅋㅋ
넘무 심한가요
아무튼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카사모 아님니까?
이재부터 한눈팔지 마시고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시고
카사모만을 위해 활동하고 키워 보시자구요 송인환님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각자의 생각을 쓸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역시 그카페의 회원이고 또한 이곳카페 회원이기도 합니다
근데 그곳에 모두 2중 인격자라니요 그 대목 부터 아래 대목까지 좀 보기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