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부화 8일차
김영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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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
2016.05.03 11:40
참으로 오랜만에... 5년만에
파이프펜시카나리아의 앙팡진 육추과정을 봅니다.
예전에는 당연한것이 고맙게만 여겨집니다. 궁해야 감사함을 맛보나봅니다.ㅎㅎㅎ
게다가 제가좋아하는 블루 세마리 노란얼룩이 한마리 4마리가 튼튼하게 자랍니다.
블루파이프는 털갈이후 수묵화를 보는듯하고 다양한 칼라의 후손을 예약해주니
블루칼라를 좋아할수밖에 ....
비가옵니다.
어제는 새벽4시반부터 고추밭 비닐깔고, 고추모종 2600 여포기를 심었답니다.
달꼼한 휴식이 저에게는 꿈만같습니다.
기대하는 레드 세쌍에서 네마리두둥지, 한둥지에서는 3마리 부화시켜 3일차를 넘기며 2차번식을 하고있답니다.
이상 봉화 산골 소식이였습니다.
비오는날 운전 조심하세요.
이소시까지 잘자랄것같네요
넓은 밭이 고추로 잘자라주길 바랍니다...
즐거운 휴식 보내세유~~~~
각색하면 "봉화 산골의 어느 아져씨의 새 사랑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잘 키우고 있습니다.
저도 올해는 주로 블루와 노란색 위주로 쌍을 잡았는데 ...
블루 암컷과 흰색 수컷쌍에서는 블루만 나옵나다.
아직은 소식이 듬 하기 하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은 결코 놓지 않고 있습니다.!
흰둥이와 그린 쌍입니다.
부모가 노랭이 인자를 보유하고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