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황당 사건

김용수 5 2,530 2016.04.27 13:15
  흐 불과 몇일전 레드 곱슬 둥지에서 부화되어 꼬물거리던 어린 유조들이 오늘 아침 에 어미들이 다나와 있기에
사진한방 찍어 볼까 하고 둥지 확인하니 이게 뭔가요
손가락 두마디 정도 자란 아가새들이 모두 싸늘한 시체로 남았네요 그것도 무려 5마리 인데 말입니다.
이유가 뭔가요
안타깝네요
그러나 빠르게 잇고 2차에서 성공해 봐야지요

Comments

정순진 2016.04.28 08:52
  비오킬 중독두 아닐낀데
왜 다.........???
김일두 2016.04.28 09:58
  아~~
안탑깝습니다...ㅠ.ㅠ

2차에는 레드곱슬이 잘 하리라 믿어봅니다..!!!
김문식 2016.04.28 15:54
  2차에는 기쁨이 배가되기를 바래봅니다.
오유정 2016.04.28 19:41
  저희집 파이프 둥지에 꼬물이 세마리중 젤 큰 놈(손가락 두 마디 정도 자란)이 어느 아침 먼저 가버렸더라구요.
잘 생각해보니 밤에 어미 품을 벗어났었던 모양입니다. 아직 스스로는 체온이 유지되지 않을텐데, 둥지 구조가 좀 어절씨구리했거든요.
큰 녀석 보내고 둥지를 긴급보수해줬죠.
여러 마리라도 아직 어미가 품어줘야 체온을 유지 할  수 있는 어린 것들인데, 잠자리에 들 시간에 어미가 무엇엔가 놀라서 둥지를 벗어났던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어미들이 다음 번엔 잘 해내리라... 바랍니다.
김두호 2016.05.03 21:34
  ㅋㅋㅋ
뭔가 지들보기에 문제가 있었덤것 같습니다.
저도 파이프 둥지에서 링끼우기 위해 손을 넣었더니 3 마리 모두 ....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416 명
  • 오늘 방문자 634 명
  • 어제 방문자 1,289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6,222,649 명
  • 전체 게시물 76,542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60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