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의 혼란시기... 기대주 부화~
황성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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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10:59
하루하루 날씨와 기온은 여름으로 가는 듯합니다.
Red Canary 두쌍은 부화와 육추를 함께 진행중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건강검진 차 휴가를 내어 금~일요일 회사의 사육장을 확인 못하였더니,
Red Canary두 Cage는 난리도 아닙니다. 10여일되어 가는 5마리 둥지는 두마리만 남아있고,
다른 Cage는 산란을 3개 했는데 둥지를 꾸미지를 못합니다. 번식 스트레스로 인한 반항인 듯 보여서
이번달로 번식을 중단하려 합니다. 이제 이미 태어난 새끼들 분양에 집중합니다. 예약되어있는 4건의
분양건은 5월초에 진행하려 하는데, 암수 구분 할 시간이 안나네요...ㅜㅜ
지난주말에 글로스터 3개의 유정란에서 부화를 하였으나, 오늘 확인해보니 한마리만 꼬물거립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예상밖의 상황에 좀 당황스럽네요.
또한 집에서의 파리쟌은 세개의 유정란에서 두개가 어제 오전에 부화를 하였고, 나머지는 오늘 퇴근 후에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울집 애들은 맨날 놀고만 먹습니다
김문식님...부화한지 몇시간 안된듯 하였습니다. 꼬물거리더군요..^^
김용수님...부화일 늦은 오전에 확인하였는데, 앞서 태어난 새끼들이 둥지를 뒤집어 놓아서, 다시 정비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봉화도오고...
긴 말 하지않아도 그리 수다 털지 않아도 아는 모든 사실들이 그냥 많이 느껴지네요!!?
알에서 저리 작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 또 성조가 된다는 것이....
꼬물이 두 녀석 넘 귀엽습니다~~~~^^
아.... 정말.... 멋지당~~~ 스~흡!(침 닦는 소리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