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아직 여유를

김영호 4 2,293 2017.03.23 08:12
아직 여유를 부려봅니다.
새방 구경하며 채란하고 얘들 포란하느라 고생하제하며 인사하고.ㅎㅎㅎ
거실에는 회원님 주신 의자를 화분받침대로 분위기도 꾸며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좀있다 기온이 올라가면 오미자밭 퇴비 뿌리는것 마무리를 해야합니다.
혼자하기는 싫네요.

마누라에게 부탁을 해봅니다.
같이하자고...ㅎㅎㅎ

Comments

이응수 2017.03.23 10:00
  혼자 하기는 싫으시고 사모님과의 협의하에 **? 모든 일들이 하나 같이 멋지게 이루지시기를 ***?
지금도 엄청 사모님 사랑하시는 모습들이 환이 비췁 보입니다. 늘 편안하고 멋진 농촌 생활이 되시기를 **
김일두 2017.03.23 10:10
  김영호쌤에 사모님 사랑은 보기에 넘 부럽기도하고 좋습니다~^^
거실에 꽃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넉넉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오미자밭 퇴비도 잘 마무리 되시기 바랍니다~~^^
임기원 2017.03.23 10:34
  아름다운 꽃 보기 좋습니다.
조그마한 정원 같습니다..
김영호 2017.03.23 13:24
  넓은마당 가꾸지못하고 조그만한 거실만 꾸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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