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문패를 달고

김영호 11 2,295 2017.03.22 08:22
포란, 부화일짜의 문패를 다는 케이지가 널고있습니다.
이제 모레쯤 첫부화의 소식이 전해주길 고대하는 둥지가 있고
2일간격을 두고 줄줄이 부화를 예정입니다.

카나리아를 키우게 된동기가 중학교때 입니다.
포란과 육추과정을 보면서 울 부모님의 고마움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주었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총회가 다가옵니다.
많은 분들 뵙기를 ....

Comments

김태수 2017.03.22 09:11
  모든집에 문패 달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봉화 카나리아 축재의해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순진 2017.03.22 09:14
  ㅋㅋㅋ
문패라 혀서리
빨강 집 집고 이사 들어간 흰둥이네집 인줄 알았어유...
김영호 2017.03.22 09:16
  태수님 노랭이 수컷 3년만에 신부를 울산에서 데려왔네요.
독수공방 끝~~~~
이응수 2017.03.22 09:35
  멋진 새장을 늘 보면서도 생각이 깊어지는 이유는 정말 부럽다는 이유입니다.
저는 늙은 새장<?>울 그데로 쓰니 영 지저분도 하고 깔끔하지가 못해 늘 불만이지요!!?
김영호 2017.03.22 09:44
  이응수선배님 저는 새키운지 얼마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몇년전 카사모회원님 산골까지와서 개울에서 새장을 깨끗하게 닦아주었답니다.
지금은 뜸해진 이재용님 건강은 좋아 졌는지., 땅을 계약할때까지 일산에서 봉화를 수차례 차량까지 동원해준 사랑하는 아우 울 김환님, 카사모의 영원한동생 김태수님
그외분은 가물가물 ...

게어런 저를 많이도 도왔답니다.ㅎㅎㅎ
임기원 2017.03.22 10:25
  ㅎㅎㅎㅎ 문패 하니까 이런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굳은비 어쩌고 저쩌고 ...
축하 합니다
김영호 2017.03.22 11:03
  번지없는 주막...ㅋㅋㅋ
막걸리도 예전처럼 맛이 덜하니 ....
구교헌 2017.03.22 19:50
  나두 문패를 진작 달아지만
울음소리만 커져만가니 숫컷만 늘어나네요
암 튼 번식이나 마니하세요
김일두 2017.03.22 20:07
  문패가 넘 멋집니다.
새장 하나 하나에 저 문패가 대가족을 대표하는 문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홧팅입니다~
김석훈 2017.03.22 20:09
  사육장 규모가 부럽습니다~
김영호 2017.03.22 20:32
  교헌님!!
거시기를 사정없이 만지며 암컷,수컷 하더니만 엉망진창,
에이, 못믿겟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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