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과 보조제
김영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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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
2017.03.15 13:13
예전 약품과 보조제도 만만치않게 경비를 소요하였지요.
수입에 동참하면서 한국환경에 적응 못하고 호흡기 마이코톡스그외 알지못하는 병 땜에 going light 되는 얘들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는 때가있었지요.
이제는 아픈 얘들이 잘 나오질 안습니다.
전 몇년간 병걸린 얘들은 맘아프지만 도태시켰습니다.
청결한모이와 물 청정공기만 유지하면 병에 안걸리는 튼튼한 카나리아만 있어 예전처럼 맘 아픈일이 없으서
좋습니다.
하지만 깃털을 좋게하는 보조제는 필요한것같습니다.
저도 약품은 안쓰고 보조제만 사용하는 환경에서 사육하고 싶습니다~~^^;;
공급하였습니다.
올해는 예전과 달리 건조 에그푸드를 잘 먹습니다.
그동안 모자라게 키웠나봅니다.ㅎㅎㅎ
습식에그푸드 보다는 너무편합니다.
피토비올은 천연영양제로 특히 깃털을 비단처럼 곱게 만든다고 유럽브리더들이 많이 사용한다합니다.
마이코톡스는 곰파이병을 예방과 치료에 사용하는 약품입니다.
그래서 이 동호회가 좋은 듯 합니다. 참 좋아요!!
지구가 가라앉을 겁니다.
정말 불쌍헌 우리 언내들....
쥔장부터 저 약품들이 있는 줄도 모르는 문외한.....
비타민한번 안 먹여 주는
누가.....
행운동 새들이...
새정원애들이 행복하다 했는지유~~!
정성으로 키우시고 대화하고 같이 놀고 정말 새를 내새끼로 알고 대하는 모습이 애조가의 모범을 보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