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맡겨봅니다.
김영호
일반
5
2,299
2017.03.15 08:45
오늘은 밤새기온이 뚝떨어져 영하 6도 새방은 영상이지만 번식철온도보다는 낮습니다.
수컷들이 몸을 부풀리네요.
두 둥지는 산란갯수도 적고(3개) 포란을 포기하네요.
맘만 급한 놈들이였나봅니다.
둥지제거하고 다음기회를 ...
그중에서도 충실하게 포란을하는 쌍이 있어 새방을 자주 찾게됩니다.
요사이 6시반이면 수컷들이 노래하기시작합니다.
참 빨라 졌습니다.
어제부터 오미자밭에 친환경퇴비 유박을 뿌리고있는데 밤새 눈이 조금내려 게으름을 피워봅니다.
낼 하지뭐~~~~~
레드가 선두에 섰으니..곧이어 글로스터님들도 시작을 하겠네요~~^^
대~박~번식~~
홧팅~~입니다~~^^
커피랑 맥주 덜마시면 농부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