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쟌 카나리아 몸매 회복 중.....
김일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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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2016.09.23 14:39
새를 기르며 기쁨과 안타까움이 교차할 때가 있습니다.
그게 번식시즌 아닌가 합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에 기쁨이 있는가 하면,
부모새들의 몸이나 깃털이 망가져 가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봄~여름 아이들 육추하느라 힘들었을 저희집 "공주"가 화려한 몸매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한달정도 있으면 활짝 필것 같습니다~~
공주야~ 고생 많았어~~^^
회원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멋지게 변하겟지요.
인두님도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컴앞에 앉아봅니다.ㅎㅎㅎ
올 농사 작활은 좋으시리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응수 선생님 : 나날이 가을도 깊이가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무주에 가을은 훨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