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도 이제 마지막주입니다..
황성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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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15:12
카나리아 사육에 있어 7월~8월은 사육시즌중에 카나리아도 사육자도 지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쁜 번식 시즌이 끝나서 아성조들이 열심히 먹고 체력을 키우고, 부모새들은 번식기간 동안 소진된 체력을
복원하는 기간이 되기도 하지요. 그 와중에 털갈이까지 겹치니 청소와 영양공급, 무더위와의 싸움이 계속되어
사육자나 새들에게는 가혹한 시기로 여겨집니다.
아래 사진은 10일전에 예당저수지로 낚시를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무더위에 물 위에 떠있는 좌대에 앉아 세월과
고독을 낚고 왔습니다. 한 여름 저녁~새벽녘 낚시는 저에게는 제대로 힐링이랍니다. 손맛도 제대로 보았습니다!!!
이제 폭염과 장마가 공존하는 시기인데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리 녀석들 아주 튼실하게 키우쎴습니다~~~^^
홧팅~~ 입니다~~^^
도시는. 견디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당 저수지??...
거기 제 고향인디유?....
어죽도 맛있고오...
멋진 카페도 있고,,,
넓은 저수지위에 떠 있는 .....상상이 가네유...멋진 주말이셨겠네유....
바다 낚시, 민물 낚시....
그래도 장어가 여름 보양에는 최고 아닐까 합니다...^^
새 도 무지 건강하고 낚시도 보통이 아니매 참 부럽기만 합니다.!!
즐거운 시간 입니다...
정순진님...고향이세요~ 와~ 좋은 곳에서 자라셨네요!! 다른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 저수지도 많은데..왠지 예당이 정이 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김일두님...낚시,카나리아 취미~ 제가 하절기에 바쁜 이유죠~
이응수님...여성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취미 두가지를 모두 영위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태수님...낮에는 쉬엄쉬엄 저녁이 되어 열심히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