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쟌 아성조 날림장~~~
김일두
일반
9
2,386
2016.07.08 11:11
어느덧 주말입니다.
서울은 장마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마로 피해를 입으신 회원님들 모두 큰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남은 기간에도 대비를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 잠깐 베란다에서 저 혼자 나리들과 놀았습니다.
역시나 눈길을 받는 녀석들은 단연코 올해 태어난 아성조 들입니다.
올해는 3월달에 컴밍아웃을 선언한 파리쟌 동성애 부부를 해결하느라 본의 아니게
번식쌍이 늘어버려 정말이지 행복했습니다..^^;;
그 짧은 기간 세옹지마라고 기쁜일 슬픈일 다 생기고....
결국은 무난한 흐름 내지는 좀 과장한다면 행복한 결말(Happy Ending)....입니다...최소한 저에게는요!!!
덕분에 파리쟌가족, 노던더치가족, 레드가족들이 늘었습니다.
오늘은 성전환 해프닝으로 어떨결에 운명적으로 태어난 파리쟈 녀석들 찍어 올려 봅니다.
즐겁고 시원할 수 있음.... 한분이라도 더 시원한 주말 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주 건강하고 깨끗하게 잘 키웠습니다.
축하합니다.^^
주말 잘 보네셔요.
털갈이 시기가 되면 단백질 많은 모이를 공급해 주세요
아주 멋진 파리지안이 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성능 DSLR 카메라에 망원렌즈까지 하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실에서 나리들의 자연스런 모습을 땡겨서 찍어보고 싶습니다....^^
편안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수선배님!
사진이 좀 흐린대, 정확히 보시는 것 같습니다.
장모인 녀석이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모피코트를 입고 있는 듯 합니다..^^;;;
말씀대로 단백질을 풍부하게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실히 좀 시끄럽게 키운 아이들은 작은 소리에 크게 놀라지 않는데, 새로 태어나 녀석들이 좀 민감해 합니다~~~^^
참 이상한것 같습니다.
조류사이트 사진들에서 볼때는 좋은새, 멎진새만 보이더니...
제가 저리 길러보니....저희 집에서 나온 녀석들 하나 하나에 정이 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챙기시고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