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더치의 막판 투혼~~
김일두
일반
11
2,200
2016.06.25 10:05
첨엔 파이프만 있으면 세상을 다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만에 어설픈 생각이었다는 걸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카나리아 품종에 따라 다들 고유의 매력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제야, 그것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엔 간만에 거실 흔들의자에 앉아 한견엔 TV 켜놓고 또 다른 한켠 베란다서 뛰노는 나리님들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4개를 산란해 4개 모두를 부화시켜 장하다는 생각도 잠시, 이 무더운 더위에 네녀석을 모두 먹이려면 얼마나....마음이 짠합니다.
화이팅~ 하라는 의미로 부모새와 그 아이들을 한컷해서 기념해 주기로 했습니다.^^
태아난지 5일차 되는 노던더치 아이들과 그 부모새 사진입니다.
역시 사진을 찍는 것 보다는 그냥 감상하는 것이 편한 것 같습니다.
제가 밥주는 쥔장인데, 부모새들이 어찌나 경계를 하는지 온 새장을 퍼덕 거리며 난리가 아닙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라 오늘 하루도 무더운 더위와의 전쟁이 예보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어디에 계시나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홧팅~~ 입니다.^^
노던 더치... 적당한 크기에 품위있는 자태가 매력이지요. 컬러 또한 이뻐서 은은함에 매료되더군요. 네마리 부화 축하드립니다.이쁘네요~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사소한 궁금증까지도, 카나리아 사육에 대한 아낌없는 노하후 공개를 하시는 선배님 같으신 분들로 인해 그 기쁨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노던 더치의 올해 마지막 번식인 것 같은데, 4마리 모두 잘 커주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꼬맹이들이 일차고비를 넘겼으니 이소할때까지 잘 자라리라 봅니다.
축하합니다.^^
아직까지는 부모새들이 육추를 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마가 올라오다 힘을 받질 못하니, 쉬지도 못하시고 농사에 힘드실 것 같습니다.
가끔씩 쉬어다 하시고, 올 농사... 대풍을 기원드립니다..^^
멀리서 당겨서 찍으면 새들의 모습을 찍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작년엔 베란다 바닥 청소하기가 넘 힘들어서 진공청소기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물통, 모이통 일일이 솔로 하는게 힘들어서 소독제 구입했습니다.
머 시간이 갈수록 구입하는 품목이 많아지는데....
이제 사진을 제대로 찍으려면 고배율 망원렌즈를 장착할 수 있는 카메라까지 구입을 해야할 상황이니...
배보다 배곱이 더 커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래도 나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혼자 보기가 너무 아까워 옆 직원들한테도 자랑하면서 안 보면 후회 한다고 공갈<?> 아닌 진실을 말 합니다.!!
주위분들에게까지...아무래도 회장님 말씀처럼 카메라를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축하해요.
네녀석 모두 아직까지 잘 크고 있습니다.
아직 눈도 뜨질 않은 것 같은데, 둥지 밖으로 고개들을 내밀고 세상구경을 빨리 하려 합니다....^^;;
오늘 어디에 계시던지 조금이라도 시원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두호선생님!
막바지 번식들은 잘 되고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7월에 성공적인 마무리 후 좋은 여행 다녀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로 9일째인대, 힘찬 모이조름을 보니 다들 건강해 보입니다.
건강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