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글로스터 이녀석들 좀 봐 주세요[시나몬??..]
정순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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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4
2016.06.21 08:40
이소직전 오늘 아침모습이고
그린 녀석만 둥지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어미와 에비가 그린입니다
어미는 태수 선배님댁 콘스트 가스나이고
에비는 유정씨네 코로나 머스매입니다
두 녀석 다 2015년에 태어 났구요
유정씨네 머스매가 시나몬 인자를 가지고 있다 합니다
색상이 박진영 선배님댁 애기들 보다는 영 흐려서
이 애들도 시나몬으로 들어 가는지요??
카나리아의 모든 색이 마찬가지겠지만...
색의 진하고 흐린 정도에 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
그러면
선배님 말씀 하신데로
두녀석은 가스나이고 ....
그린 한 녀석은 머스마인가요?
'사육정보'로 가셔서 '고급사육정보'에서 '시나몬'으로 검색해보시면 정답이 나옵니다~^^
어미들 모두 시나몬이 아니라고 하셨으니....수컷이 시나몬 인자를 갖고 있는 경우의 수 밖에 없고....이럴 경우...
태어난 새끼들 중에서 수컷은 50%가 시나몬 인자를 갖고 태어나고...암컷은 50%가 시나몬으로 태어납니다.
따라서 암컷으로 태어난 새끼들 중에서 50%는 시나몬이 아니고, 위 사진의 시나몬은 100% 암컷이지만...그린은 암컷일 수도 있고, 수컷일 수도 있습니다.
깡새 엄마는 저희집 흰둥이(피그먼트폰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빠는 구교헌 선배님댁에서 온 코로나 블루입니다.
깡새 아빠 쪽의 조상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집 흰둥이의 부모는 아빠가 코로나시나몬 엄마는 바둑이 였습니다. 둘 다 정말정말 잘 생긴 아이들이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지난번 통화 하믄서 시나몬 인자 있다 헌거 같은디
내가 잘못 들었나보넹?...
흰둥이네는 두녀석 한 녀석은 흰둥이 닮고
또 한녀석은 에비 닮고...마지막 포란 중....
봉화 선배님 감사 합니다
시나몬 두 녀석의 색이 엷기는 헌데
실제로 보믄 매력적이에유~
턱 믿에 노란색......
주인님의 정성이 철철 넘침을 직갑 하면서 정 순진님 회 이 탕!!
마지막 한녀석까지 화팅~~..^^
하루에 한두번은 이유식으로 부모새를 도와 주고 있습니다
욘석들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무주의 아름다운
물소리와 어우러진
새들의 아침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윽~~
본산??...
선배님들이 아낌없이 최선 다해
전국구에서 밀어 주신만큼
저 또한 최선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습니데이~...전시회 때에 선배님들께 칭찬좀 받고 싶어서유...........................될까유??
일단은 두넘다 암컷일가능성이 높고
아직은 어려 뭐라 몬하겠지만 좋아 보입니다
어제 세녀석 다 둥지를 나와 돌아 다니고 있고
목욕물을 넣어 주었더니
짜아슥들 부모새 따라 목욕을 깔끔히 하네요
녀석들의 눈망울이 초롱초롱 합니다.
회장님..
정말 눈망울이 초롱초롱 너무 이쁘고 앙증스러워유
그러면 저 녀석은 그린으로 보아야 하나요?
어제 세녀석 다 둥지탈출해서 다니는데
어미는 뭐가 그리 급한지 대충 급하게 둥지 틀기 시작 하는데
두번째 번식이에요
감사 합니다
이제 고수 반열에 들어가야 하지 않나요.
말로만 듣던 시나몬을 보니
신기하기도하고 색상도 희안하공..
등치두 아담하고
실제로 보믄 더 똘방똘방해유.......아직두 어리버리 초보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