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여름나기~

황성원 9 2,417 2016.06.19 18:26
한바탕 Red Canary의 번식으로 올 봄을 보내고 여름이 오기전 다행히 분양을 모두~ 보냈습니다.

이제 글로스터와 파리쟌만 회사와 집에서 번식을 하고 있네요~

회사에서는 3마리의 글로스터가 독립을 앞두고 있고... 다른 새장에는 한마리가 부화하여 링을 막 끼웠습니다.

집에서는 아직 죽지않은 암컷들의 발정을 지켜보고 어찌할지 구상중입니다.

집에 날림장에서는 파리쟌들 이제 암수구분을 하고 있고, 두 새장에서는 분리를 앞둔 파리쟌 3마리와 이제 링을 막 끼운 파리쟌이 각각

있어서 모두 독립하면 10마리의 아성조의 파리쟌들이 집 날림장을 채울듯 합니다. 

Comments

안인찬 2016.06.20 08:18
  와~~~우  멋지네요.  저는요사히 노르위치에번식에 온신경을쓰고있는데.~~~ㅎ
이응수 2016.06.20 08:50
  늘 즐거운 말씀에 좋기만 합니다.
가대와 희망이 있어 내일이 밝은 듯!! 참 좋아요!!
김대중 2016.06.20 09:18
  번식철이 끝나가고 있네요~  저는 번식을 거의 못했답니다.
김일두 2016.06.20 09:58
  Wow~~올해는 파리쟌에 레드까지 풍년이내요~~
거기에 글로스터까지 더해주니 금상첨화가 아니가 합니다..^^
정순진 2016.06.20 11:30
  윽~
파리 애기들
이쁜 애기들 포즈가.....추카 드립니데이

웹님 올해 다바악~~
뭐든 다 되는군요
김영호 2016.06.20 12:51
  올해 파리쟌도 대풍이네요.
축하합니다.
김두호 2016.06.20 13:00
  파리잔 번식을 축하합니다.
올해 1차에 3 마리 2차에 꽝, 3차에 2마리가 육추중입니다.
혈통갈이를 해야겠네요.
김문식 2016.06.20 17:43
  대풍을 이루었던 한해였던것같아요 .
아직도 미련이 있는 녀석들도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글로스터들의 자태도 눈길을 끄네요........
황성원 2016.06.23 14:16
  풍요속의 빈곤이 안되도록 글로스터의 번식에 나머지 열정을 쏟으려 합니다. 글로스터가 레드처럼 여러개체가 나와야 여기저기 보급을 할텐데요..^^
격려 말씀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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