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터 아기들 사진입니다.
오유정
일반
8
2,384
2016.04.29 13:13
순진님 댁에서 온 오월이(아비)네 코로나 두 녀석,
작년에 열 세마리의 아가들을 키워낸 어미 흰둥이네 네 녀석(코로나는 1)
오늘 아침 까지 네 마리의 꼬물이들이 모두 나온 폰(14년생 흰둥이 언니)네
그리고 외동인 한 둥지가 있습니다.
더벅머리 코로나 두 녀석은 나올때가 된것 같은데도 둥지에 눌러 앉아 있네요.
어미는 새로 둥지 짓겠다는데...
유혈 흰둥이 사태와 줄줄이 무정란 행진 지나고, 이제는 아기새 소리도 들리고 하니 좀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한 둥지는 네 개의 무정란을 품고 있긴 하지만요...-,.-
아가들이 무사히 이소하고 혼자 밥 잘먹는 동글동글 꼬마새가 되면 을마나 을마나 귀여움 폭발일지 기대됩니다^_____^
잘 자라고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주인의 정성이 가득합니다.
기대해 찬 멋진 모습에서 내일이 밝기만 합니다. 화 이 팅!!
두번째열 왼쪽 녀석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일단 손들고 줄섭니다....^^;;
2차에도 대박나시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