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를 사랑하는 모임~~^^
김일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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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
2017.03.23 11:02
봄이기도 하고,
번식철 시작이기도 하지만,
"카사모정담"란도 조금씩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아마도 거의 막내수준인 제가 느끼는 감으로는 그렇습니다.
총회에... 카사모 홈페이지 개편에... 늘어나는 게사글과 댓글들...
생각만 해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쭈욱~~
자동차 엑셀을 밟듯이 마냥 가고 싶습니다~^^
체형만 좋으면 꿈의 새입니다.
파이프 아주 앙징스럽고 모양예쁘고 친화력이 제일좋은 종입니다.
목소리도 끝내주공~~
1년내내 조용히 있는지 없는지 가만히 있으면서
간간히 자기존재를 쥔장에게 알리느라
쥔장 이버하는 눔 흉내도 내서 관심끌며 여유자적허시다강~
번식철만 되믄
어디서 그런 위대헌 힘이 나오시는지이~
모든 머시매 다 제압해야허는.....
아직은 노바가 뒷힘이 있나봅니다.
울집에도 점잖고 한체형히는 붉은유복레드가 자손을 못보고 11년산 수컷이있는데 올해는 거시기를 합니다.
그래서 기대를 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총무님 : 모든 머시매들을 다 제압하는 그는....바로......노~바~대~왕~ 이겠지요!!??...^^;;
넉넉한 오후 되세요~^^
더불어 격려와 희망을 불어 너어 주시는 고수님들의 말씀에 전적을 님들을 존경 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