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으로 키우는 녀석~~^^
김일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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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
2017.02.11 13:07
봄 맞이 새장 청소해야하는대....
이 무거운 궁댕이를 어찌해야할지~~!!
이리 글만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서....ㅎㅎ
제가 지인분께 부탁을 드려서 잠시 저희집에 와있는 녀석입니다.
하도 예뻐서 제가 델꼬 있습니다.
에효~~~
이제 정이 들어서 어찌 보낼꼬~ㅠ.ㅠ
앞으로는 아무리 예뻐도 아주 오는 녀석 아니면 눈호강만 하고 말아야 겠습니다..~^^;;
함보시죠~
넘 잘생긴 녀석 아닌가요~~^^;;
숫넘입니다~
첫 사진 왈:
"오잉~"
"다시 가여한다구요!! 아~"
둘째 사진 왈:
"정들만 하니...참~~"
"이를 우짜지~!!!"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되세요~~^^
겁나 이쁜 옷을 입었네유..
지가 젤 좋아하는 배색의 옷 입니데이...
건강허게 빨리 낳아서리
이쁜 언내하나 낳구 돌아가렴~~
아마도 기천님 새인거 겉은데
짝 맞추기가 이시기에는 힘이들거 같은데
프릴은 관심이 없는데 눈이 가게 만드네요 ㅋㅋ
올 가을 끄레모네 프릴 몇마리 델고 올까 ~~~
무대포일까요? 진정한 애조인일가요?..ㅎㅎ
구교현선생님 : 구선생님~~ 왜 새들은 정말로 숫넘이 많을까요...??
짝없는 숫넘들은 얼마나 베란다에서 우는지...거기다 햇볕 좋은 날은 난리가 아닙니다~
함성식님: 그것도 좋겠으나...지는 회원님들 이름표가 붙은 나리들이 더 좋아유~~^^;;
덕분에 마음에 쏙 들고 기대만 기다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