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배춧잎 한쪼가리에 행복~^^

김일두 8 2,372 2016.12.18 11:38
요즘 달걀 값에 날개를 달았나 봅니다~
난조에 필수이자 주 원료인데 말입니다!

그나마 배추는 좀 나은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베란다에 가보면 나리들이 횃대에 일렬로 도열해 있습니다.

배추 달라는 거죠~~^^
어제 오늘은 시간이 되서 걸어 줍니다.

역시나 배추에 인기는 하늘을 찌릅니다~~~

평안한 휴일되세요~^^

Comments

김대중 2016.12.19 09:40
  카나리아들이 야채를 좋아합니다. 
신선한 야채를 공급해주면 새들이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이응수 2016.12.19 10:05
  새에 대한 애정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더 더욱 관심 가져 봅니다.!!
최오수 2016.12.19 10:22
  배추잎을 잘 먹네요. 저는 케일잎과 사과를 일주일에 1-2번 정도 주고 있습니다.
김일두 2016.12.19 11:03
  김대중 회장님 : 김치냉장고 덕분에 조금은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맛이 가겠다 싶으면 ... 다음으로 사람들이 먹습니다..^^;;

이응수 선생님 : 과찬이십니다. 잘 줘야 하는데, 그러지는 못하고 잇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오수 선생님 : 저보다 정성이 더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저 편한 통배추 하나 사서 기냥~~^^;;

김영호 2016.12.19 13:10
  지금의 정성이 멀지않은 번식기에 보답을 합니다.ㅎㅎㅎ
울집 얘들도 보듬어 줘야겟습니다.

일두님 집으로 집단탈출 하기전에.....
김일두 2016.12.19 13:32
  김영호 선생님~~
설마요...!!! 뮬 좋고 산 좋고 공기 좋은 봉화에서 답답한 아파트 베란다로 탈출은 아닐 것 같습니다....ㅎㅎ
말씀처럼 카나리아를 키운 뒤로는 번식에 봄이 무지 기다려지고...모습이 완성되는 가을도 엄청 기다려 집니다.

요즘 독감유행이 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임기원 2016.12.19 13:57
  노랑배추 밥 한 숟가락에 된장 찍어 싸 먹어도 맛 있게 생겼습니다.
요넘들 아주 보양식 배추를 만끽하는군요. ㅎㅎㅎ
김일두 2016.12.20 09:35
  임기원선생님~
저도 갑자기 노랑배추 쌈이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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