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모처럼

김영호 3 2,431 2016.09.25 11:24
그동안 참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그리더운 여름도 이젠 조석으로 쌀쌀함을 느끼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좋은계절 여행도 하시고 좋은 추억많이 남기세요.ㅎㅎㅎ

아직도 털깔이중인 새방입니다.

올해는 파이프와 글로스터가 저를 흡족하게 하였답니다.
체형도 좋고 특히 파이프는 무복노랭이가 나와서 더욱 좋습니다.

파이프키우면서 처음입니다.ㅎㅎㅎ

Comments

이응수 2016.09.26 09:41
  아주 멋집니다. 주인님의 열정이 대단함을 느낌니다.!!
김일두 2016.09.26 13:03
  빨강이들도 멋져 보입니다~~^^
파이프, 글로스터를 올 전시회때 볼수 있겠네요~~^^
임기원 2016.09.26 14:50
  붉게 물들어 가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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