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전신권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김대중 9 2,476 2016.08.19 14:14
제주도에서 전 직원 연수가 있었습니다.
일정이 바쁘고 개인 행동을 할 수 없어 시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제주시에서 식사를 하고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는데 1시간 20분 지연된다고 하길래
잽싸게 댕겨왔습니다.
전신권님은 요즘은 취미로 레고 블럭 쌓기를 하신답니다.
진료실, 환자대기실에 엄청나게 많은 레고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반가워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사진 몇 장 찍어 왔습니다.

Comments

황성원 2016.08.19 14:18
  반가우셨겠습니다~ 전 한번도 뵌적도 없고, 전신권님께서 활동을 안하신 직후에 카사모와 연이 되어
말씀이나 예전 글들로만 알았었습니다. 카나리아도 이제 접으시고, 다른 취미활동을 하시는 줄로만 알았습니다만..
레고 블럭에 심취하시었네요~ 대단하십니다~ 종류와 가지수가 어마어마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회장님이시네요~
김일두 2016.08.19 16:27
  두분 다정해 넘 보입니다~~
레고 블럭에 심취하시면 헤어나오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레고블럭으로 만들어 놓으신 미니어쳐가 참으로 멋집니다..^^
양태덕 2016.08.19 16:53
  다들 잘 계시네요. 박근형님, 등등 여러 이름이 생각나네요.
김영호 2016.08.19 21:17
  참 반가운 모습입니다.
더 젊어 지셧내요.ㅎ ㅎ
김대중 2016.08.20 07:00
  섬세한 수술을 해야하기 때문에 손끝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하신다고 합니다.
정말 박근형님도 생각이 납니다.  어디서 일하시는지 알면 한번 가뵙고 싶습니다.
김환 2016.08.22 12:31
  그러셨군요.
전신권님은 남기신 글은 많이 봤는데,..
이응수 2016.08.23 10:00
  전 신권님 안녕 하세요!!? 저는 무주 사는 촌노 이 응수 입니다.
오래전에 님에게 부탁드려 새 망을 소개 해 주신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아주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난터라 기역이 **?
쓸때마다 님 생각을 하고 있지요!! 전시회에서 뵙기도 했었구요??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라면서 늘 편안하게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강계수 2016.08.25 10:53
  만나셨군요
제주에 내려갈때마다 시간이 안되어
연락을 못드렸는대 사진을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권영우 2016.09.10 10:51
  두분 동갑내기의 건강한 모습을 뵈니 반갑습니다.
저는 미국동부의 MARYLAND BETHESDA의 딸집에서 10월 10일까지 있습니다.
딸 산후조리를 위해 부부가 함께 7월 20일 왔습니다.
8월 13일 외손녀가 태어났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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