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닭...

김일두 7 2,478 2016.08.10 10:58
기억도 잘 나지 않는 까마득한 언젠가...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들이 대형마트에서 병아리 한마리 입양...
 

지금보니 베란다에서 같이 목욕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닭 한마리가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들도 .. 닭도 ....저 모습은 아닙니다..ㅎㅎ
그립네요~~~ 저 때가~~~~^^

시원한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Comments

정순진 2016.08.11 09:20
  ㅋㅋㅋㅋ...
병아리..
목욕중닌 아그덜....
그리고 장난감...
시퍼런 다라.......잊제는 우리세대들의 추억이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추억의 한페이지이겠지유......
무더운 여름에 과거 를 회상하며 웃을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마워유....에구우 여름아...언능 거버려라아......
박기천 2016.08.11 12:12
  시골 내려가서 안동 거시기가 되어버린 저넘이 불쌍혀~~~~~~~~~~~
김일두 2016.08.11 13:52
  정순진 선배님 : 더위에 잘 계시지요! 바쁘신 와중에도 새님들 돌보랴, 회원님들 챙기시랴...바쁘게 사시는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저 사진을 보니 돌아갈 수가 없어서 더 소중한 추억이 아닌가 합니다~~^^
                      무더위 빨리 지나가고, 어서 나리들을 살찌우는 가을을 맞고 그 말미에 다함께 모이는 전시회가 기다려 집니다~~^^
                      홧~팅~~ 하시구요...감사합니다~~~^^

박기천 선생님 : 안동 거시기면...아마도 안동찜닭~~~말씀하시는 건지요..ㅎㅎ
                      같이 집안에 있었던 것은 생각이 나는데, 시골에 계시는 애들 할머님댁에 보낸 이후로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하긴, 시골가면 어머님께서 닭요리를 평소에도 많이 해주시긴 하지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챙기시구요~~~^^
   
이응수 2016.08.12 09:52
  고수님들의 말씀에 귀가 번쩍!!
순수한 말쑴들이 하나도 빠뜨릴 것이 ** 그 냥 넘어가면 절대로 안되는 것 같은 말씀들이 귀에 정감있게 들림니다.!!
김일두 2016.08.12 10:38
  이응수 선생님 !
정감있게 봐주셔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 추억을 쌓여 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쌓기에 박차를 가해야 할 듯 합니다~~~
김환 2016.08.17 05:40
  하하하!
저도 옛날 학창시절에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샀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는 다 죽이기만 하다가,
점차 키우는 실력?이 늘면서 병아리가 닭들도 변해가는 모습도 보았지요.~~
김일두 2016.08.19 09:09
  김환 선배님 ~~
날은 더워도 잘 계시지요?

애조인의 필수 코스가 아마 병아리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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