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몇년만에 부화

김영호 12 2,422 2016.04.21 09:32
기다리던 글로스터 부화를 4년만에 봅니다.
5알중 3마리가 그제 파각하였답니다.

아호!! 소리가 절로 나왔지요.ㅎㅎㅎㅎ

두개는 오늘까지 부화 못하면 발육중지나 무정란일것입니다.
세마리 내일까지 일차고비 잘 넘겨주기를 바래봅니다.

봉천씨와 봉화군이 잘 일쳐주기를...ㅋㅋㅋ

Comments

김영호 2016.04.21 09:38
  조심스러워 사진은 7일후 올리겟습니다.
김대중 2016.04.21 09:51
  ㅎㅎ 예전에는 글로스터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글로스터가 많이 감소했습니다.  늘 신 품종이 우리를 설레이게 했었지요.
그래도 글로스터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 모양입니다.
김영호 2016.04.21 09:58
  회장님, 글로스터 참 매력적인 종 맞습니다.
가슴 설레인 그때가 생각납니다.
못난맘 때문에 한번 꼿치면 평생갑니다.ㅎㅎㅎ

모자라나봅니다.
카나리아에게서 헤어나질 못하니 말입니다.
김태수 2016.04.21 10:59
  모자쓰구 농사지을 글로스트 경사났구먼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봉천씨를 행복씨로 봐꾸셔유~~
김문식 2016.04.21 11:56
  비가내리니 오랜만에 한가한 느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순진 2016.04.21 12:11
  우와~~
선배님 추카 드려유....
봉천??...가스나 이름이....ㅋㅋ.....[ 하긴 받들봉....하늘천이긴해유.......]
막걸리랑 괴기 사들고 잔치허러 가야 허는데..

울집 봉순이도 오늘 낼 해유.....
김영호 2016.04.21 12:56
  봉순이가 잘해야 할텐데,. ,.
태수님이 원하시는 행복양으로 개명합니다.ㅎㅎ
정순진 2016.04.21 13:20
  멋지네유
선배님께 기쁨과 웃음을 드렸으니,,,행복.......양?...아줌니....ㅋ
봉순이는
둥지 앞쪽을 높이높이 가리길레
인조 나무로 가리워 주었더니 편안한가봐요
김영호 2016.04.21 13:42
  잘 하셨네요.
계집애 까칠하기는, 비위를 잘 맞춰주시니 보답할테죠.
황성원 2016.04.21 20:06
  글로스터의 부화가 이리도 즐거울줄이야~~ 축하합니다!!!
이응수 2016.04.22 09:15
  축하 축하 !!! 무조건 축하 드림니다, 좋은 결과도 함께 기댜 해 봅니다,!!
김용수 2016.04.22 13:14
  좋은 글로스터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희망이 보이는 소식을 들으니 기분 삼삼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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