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각 운영위원님댁 방문기~
황성원
일반
8
2,405
2016.03.20 16:01
울산까지 자가용 여정이 부담되어 오랜만에 고속버스를 이용하였네요~
울산ic부근에서 봉화의 김영호님 내외분과 합류하여 무사히 정병각님댁에
도착하였답니다. 부산에 구교헌님 내외분, 서울에서 김대근, 한수정님,김태수님,
일정이 있으시어 먼저 오셨다가 가신 포항에 송인환님께서도 함께하셨습니다.
새로 지으신 집은 그림과 같은 풍경속에 이쁘고 멋지게 자리잡으셨습니다.
한켠에 사육장도 지으시어 카나리아 공간을 꾸미셨습니다. 먹을거리, 볼거리,
편안한 쉴 공간... 너무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카사모 추억을 만들수 있게 초대
해주신 정병각님과 사모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소주를 걸치고 오늘은 기장 대변항에서 싱싱한 멸치회와
칼치조림으로 점심을먹고 각자의 목적지로 향하였답니다.
병각님 거한환대에 감사합니다.
같이 못하여 죄송합니다.
어느 회원님의 " 새는 새고, 사람은 사람이다."라는 말씀이 늘 생각납니다.
대단히 기대되었는데...
멋진 집에서 부자되세요.
서울에서, 봉화에서 주말의 먼길을 마다않고 오셨던 회원님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지인의 갑작스런 초상 소식에 잠깐 들리셨다 곧바로 서울로 출발하셔야 했던 송인환님도 그렇고,
제사 때문에 일찍 자리를 뜨신 김태수님과 구교헌님도 정말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촌 동네 누추한 곳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오.
군침 돕니다.
정병각 운영위원님댁 방사장도 깔끔하게 지어놓은 것 같습니다.
전원주택 그랜드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마음만 가는게 부담되어 아예 몬갇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갖이 한자리에에 모여 기분졿은 시간 만들어 좋은 하루였겠습니다
건강한 모습들 뵈니 기분 좋습니다
뒷산에는 진달래도피고 도심에서 찌든 마음을 힐링하기 딱좋은 분위기였는데
일이있어 하루밤을 함께하지못해 아쉬움가득 ㅋㅋㅋ
병각님 환대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