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깃풀을 넉넉히

김영호 5 2,311 2017.03.16 18:25
아직까지 밤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 퀵코사 깃풀을 넉넉하게 구입하였습니다.
한주먹씩 새장에 넣어주니 풍성하게 집을 단장하는군요.

제 맘도 따뜻해집니다.

예전에는 마닐라로프를 삶아서 일일이 올을 TV보면서 풀어서 사용하였는데
이젠 귀찮아서 ...

다가오는 일요일이 춘분입니다.
이후에는 번식기 카나리아들이 훨 편하게 포란,육추에 전염할수있으리라 봅니다.

Comments

김일두 2017.03.16 18:59
  저도 같은 걸 아용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몸도요~~^^;;

저 깃풀로 번식대박 나세요~~^^
정순진 2017.03.16 20:38
  지두 ....
퀵코가 생각보다 싼거 같아유...
지는 두가지 사용허구 있어유..
가을에 탁곡하구 남은 부드러운 짚 주워다가 살작 삶는다는거이
너무~~폭~~고아서리 부스러지는디두
자연 짚을 좋아하는 눔들이 있어서...
김일두 2017.03.16 21:55
  저도 언젠가 한번 총무님이 잔뜩 주신 저 퀴코사 깃풀을 사용해본 것이 기회가 되서,
그 뒤로 쭈~욱~ 애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것 같습니다~^^
구교헌 2017.03.17 05:00
  카사모 공구도 마닐라 로프가 만이 잇네요
김영호 2017.03.17 07:18
  마닐라로프 삶아서 기름빼고 깃풀로 사용하면 최고지요.
둥지도 멋지고...
하지만 이젠 게을러지네요.
한땐 마니라로프 일일이 풀면서 즐거움을 느꼈는데 ...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353 명
  • 오늘 방문자 1,790 명
  • 어제 방문자 1,904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6,192,657 명
  • 전체 게시물 76,462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60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