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파리쟌 카나리아 3총사~

김일두 10 2,398 2017.02.05 11:45
입춘(立春)도 지나고 이제는 봄에 문턱을 넘었습니다.
저희 베란다에도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는 징조들이 하나 둘씩 나타납니다~

그동안 추위에 웅크리고 있던 녀석들이,
활동이 활발해지고...
숫넘들은 하나둘식 구애송을 소리높혀 불러 재낍니다~

암넘들은 서로의 깃털츨 뽑아 빙빙돌리며 잘근잘근 씹는 묘기를 선보입니다.
숫넘들은 지들끼리 세력싸움에 머리털을 한움쿰 뽑힌 녀석도 보이고...
이제 번식 준비가 되고 있음을 쥔장에게 알리는 시위를 하고 있는거겠지요~^^;;

이제 암수를 분리하고 3월초쯤에 각자의 신방을 차려주어야겠습니다.
아참~~~
계란 값도 빨리 떨어져야 하는데.....^^;;

하도 나대는 애들이라 사진 한판 찍어주려 하는데...
어렵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Comments

김석훈 2017.02.05 21:32
  눈이 호강합니다. 저도 기회되면 한 번 키워 봐야겠습니다.
파리잔 털말림은 어디가 어떻게 말려야 좋게 평가받는건지요?
김일두 2017.02.06 08:40
  김석훈님~~
저도 하수라서요...ㅎㅎ

상단 메뉴중 "사육정보"로 들어가셔서 좌측의 "카나리아 품종 설명"를 보시면 선배님들께서 정리를 잘 해놓셨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진 2017.02.06 08:46
  좋은 아침입니데이~
파리가 세눔이믄
머시매를 구하든 가스나를 구하든 혀야 긋네유?
짝은 채워야쥬~~
매미채들고 대선배님댁 순회공연 댕기야긋네유...
이응수 2017.02.06 09:20
  아주 멋집니다. 올 한 해에는 멋진 후손들이 많이 나올것 같아 참 좋기만***?
김일두 2017.02.06 09:22
  정선배님~~
훌륭한 아침입니다~^^

지는 무조건 Call~~ 입니다..
파리쟌 머시매가 아주 대놓고 지저귀는 소리에 저희 아파트 단지 민원이 장난이 아닙니다..ㅎㅎ
잠재울려면 예쁜 샥시 구해주어야 할듯 합니다~~^^
김일두 2017.02.06 09:43
  이응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
올해도 이응수선생님을 비롯한 대선배님들의 지원과 도움말씀을 받아...활동도 번식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홧팅~ 하겠습니다~~^^
김영호 2017.02.06 14:35
  건강하고 정선이 한눈에 보입니다.
단지 횟대만 조금 아래로 내려주심이...ㅎㅎㅎ
김문식 2017.02.06 18:04
  오~~~
넘 좋습니다.....^^*
함성식 2017.02.06 19:55
  Super~~~
i love You, Kim
김일두 2017.02.06 21:48
  김영호선생님 : ㅎㅎ...알겠습니다. 시간내서 횃대 내려주겠습니다. 별로 크지도 않은 녀석들이 사진 박으려 하니....천정이 낮은 것처럼 연기를....^^;;
감사합니다..^^

김문식선생님 : 작년연말에 뵙고 오랜만에 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감사합니다~~

함성식님 : 영어가 어렵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글이 없습니다.
접속통계
  • 현재 접속자 424 명
  • 오늘 방문자 2,799 명
  • 어제 방문자 1,897 명
  • 최대 방문자 11,198 명
  • 전체 방문자 6,200,935 명
  • 전체 게시물 76,488 개
  • 전체 댓글수 179,287 개
  • 전체 회원수 1,60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