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의 일상~
황성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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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11:33
연말연시 정신없이 이런저런 바쁜 가운데 위안이 되는건 구정 명절 연휴의 꿀 같은 휴식이지요.
이와중에 맹추위가 있는 1월 중순에는 이사를 하느라 더욱 여유가 없었습니다.
기다리던 연휴가 오고 연휴 첫날 김영호님과 김대근, 한수정님을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연중 행사가 되어버린 현실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반가운 마음은 여느때와 같았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과 기쁜 마음으로 다시 볼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
강아지는 설날 이사한 저희 집에 어머니와 누이네가 왔을때 누이네 식구인 사랑이 입니다.
어찌나 총명하고 발발 거리던지... 누이네에 활력소이더군요. 조카는 군대간다고 살 찌워서 어릴적 모습은
전혀 없고... 명절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카사모의 새로운 홈페이지 개발 작업이 2월달에는 빠르게 진행이 될 듯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서울에서 만날수 있으니 좋습니다.
대근님은 얼굴이 예전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포근해 보이고 그런네유.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이면 왜이리 할말도 많으지 모르겟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멋진 시간들이셨겠네유....
ㅋㅋㅋㅋ
멋진 미남두분의 몰골이 우째???......두분은 마치.......저어기 ...거기서...........거시기 혀서 도망가다가 자펴오신 분들 가터유.......
강아지가 젤 이쁘고 구엽게 생깃어유....
자느라 전화 몬받아서 미안하네요
예전의 퉁퉁한 모습은 사라졌어도, 건강하신듯 합니다.
이응수님...감사합니다.
임기원님...할말의 대부분이 카나리아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사는 이야기로 설 명절 전날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진님...미남 두분? 누구누구를 가리키시는건지..도통~ ^^ 포메리안이라 앙칼진데, 영특하여 이름처럼 사랑을 많이 받고 있네요~감사합니다.~
구교헌님...아부지 일찍이 잠자리 드셨었네요~? 정기 총회때 반가움 만끽하시지요~ 감사합니다!!
내일 휘닉스에서 보는곀ㅋㅋ
제목은 젊은 청춘~~~^^;;
보기만 해도 흐믓한 모습입니다~~^^
카사모 홈페이지에 대문사진으로 넣어도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