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노던더치 프릴
임기원
일반
8
2,346
2016.12.19 14:11
사육장 평균 온도가 9도 정도 되더구요
그리고 아침 7시에 불이 켜지고 저녁 6시에 불이 커집니다.
다른 녀석들은 발정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내년2월 말이나 번식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근데 유달리 두녀석이 눈이 맞여 서로 토해 주고 난리가 아니더군요
이상하다 저 녀석들은 수컷 두 마리로 알고 있는데 서로 토해주고 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요넘들
항문을 확인한 결과 암컷으로 판명되고 곧 상란할 것 같았으며
또 하나 확인해 보니 수컷으로 판명 되었고 요넘도 발정이 와 있는 상태였습니다.
할수 없이 사육장에서 아파트 안방으로 이사 시켜 신방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틀 후 산란을 시작하여 알 4개를 낳아 열심히 품고 있네요.
앞으로 2~3일 후 검란하면 유정 아니면 무정인지 알수 있겠죠?
좋다는 말 밖에는***?
임기원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눈츠럼 이쁜 언내들이 쥔장을 잘못 만나서리
겨울철에........
넘들은 영양보충하고 휴식허믄서 노는뎅~~
아그덜아 ...네비 직어주께 울집으로 올래?.......................맛있는거 마니줄께 ...느그덜 뭐 좋아허니??
귀한 후손들 기대가 큽니다.
카사모 2017년 첫링을 찰것으로 보이네요.ㅎㅎㅎ
번식철이 부쩍 앞당겨지는 느낌입니다.
울집애들은 암컷인줄알아는데
지금은 그의가 숫컷으로 변하네요
이제 얼마나 잘 기르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