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산골에서
김영호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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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8
2016.12.16 08:55
본격적인 겨울에 진입하였습니다.
산골도 영하 12도를 넘기고잇는가운데 걱정은 난방없이 지내는 울 카나리아들이지요.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된 산골 토종들은 훨훨 날지만 영된일부 얘들은 힘들어합니다.
어자피 이곳에서 적응을 하는 놈들만 저와 함께 갑니다.
좀 야속한가요.
언제부터인지 전 적자생존에 익숙해져서 치료를 거의 안하고 키우고있답니다.
카사모 홈을 개편을 합니다.
그동안 경비문제와 여러가지 이유로 많이 지연되었답니다.
하지만 동그라미가 좀 부족한가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울 회원님 십시일반으로 찬조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부담은 가지시지 마시고....ㅎㅎㅎㅎ
일일이 전화합니데이.ㅋㅋㅋㅋ
농담아닌 진담...
올해도 어김없이 종착역을 향해 갑니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가내두루 건강하고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훨훨날아서 ... 아~~~
열정이 듬뿍 담겨있어 다 힘있어 보이는 애조들!! 한결같이 좋기만 합니다.
홈 개편은 위해 애로 가 있다는 말은 종종 구 교현님을 통해 잘 듣고는 있지만 선 뜻 작은 금액이라 말도 못하고**
오늘 중으로 작지만 이십만원 정도 총무이신 정 순진 님 구좌로 송금 넣겠습니다. 작으나마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연말연시 건강하시고 즐거운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약한 새는 추려내지만, 호흡기는 대부분 감염병이므로 저라면 치료하겠습니다.
가까운 동물병원가서 심장사상충 주사제 얻어다 물통에 한방울만 떨어뜨려 주시고, 경과를 보셨다가 차도가 있으면,
일주일후에 한방울 더 주시면 되는 정도로 치료도 간단하니까요.
그리고 사육장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네요.
저 맨 위에 있는 잉꼬알통 보기 좋네요.
ㅎㅎ 멋지네요..
저는 새들이 다들 건강한 세상이 좋습니다~~
카사모 홈도 멋지게 리모델링 ...
새해에는
회장님허구 상의해서 날 잡아 보았으면 합니다
리모델링 축하하믄서
꽃등심 숯불에 구워
이슬이한잔....................그날 함박눈 내려주믄 더 좋은뎅.....
태덕님의 처방이 확실하게 효과가 있다면 한번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아주 연한 놈으로.
기다립니다.
저에겐 꿈같은 이야기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접해도
만족합니다.
그나저나 철새조심 해야겠어요..
쓸대없는 걱정인가요?
전 베란다 문을 꼭닫고 삽니다..ㅎㅎ
반갑습니다.
실제로보면 똥판 청소를 안해서 지저분합니다.ㅎㅎㅎ
안그래도 방역본부에서 전화가옵니다.
조심하라고.
신경은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