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파리쟌 분리~~

김일두 13 2,214 2016.06.20 10:27

요즘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 됩니다.
덥고 무더운 것은 참겠는데, 새벽 5시부터 나리들의 노래소리때문에...

위층, 아래층, 옆집에서 민원들어올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암넘하고 같이 있는데도 저리 우니~~~

이제 막 분리를 한 31일차 파리쟌 세녀석 입니다.
다행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생후 50~60일 사이 암수구분이 잘 안됩니다.
이제야 칼가슴 구분이 좀 되고, 새가 낮잠때문에 졸고 있는지 아니면 아파서 졸고 있는지 정도 진단이 되는 수준 입니다.

언제나 아성조 암수 구분이 될지...^^;;
다행이도 사진에 시나몬 아성조에 애비가 시나몬, 어미가 그린 사이에서 나온 아이입니다.
선배님들의 자료를 뒤져보니 저기에서 시나몬이 나왔으면 유전적으로 암컷이라고 본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장마가 온다고 합니다.
새장 청소 열씨~미 해야할 것 같습니다..^^

Comments

정순진 2016.06.20 11:26
  우와~
추카 추카 드려유
애기들이 건강 하네요
멋져유~
이제 서서히 고수님 반열에  입문 하시는군요
지는 아직두.....
김일두 2016.06.20 12:21
  정순진 선배님!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

"고수"에 "반열"이라는 말씀 거두어 주십시요!
부끄럽습니다..^^;;

지난번 정선배님과 선배님들의 위로가 아니었으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정선배님의 카나리아 사육에 또다른 희망을 갖게 해주신 말씀들에 다시 한번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비오킬 참사로 인한 파이프 아이들의 건강상태는 많이 좋아졌는지요?
쥔장님의 사랑을 먹고 크는 아이들이라 이젠 다 건강하리라 생각합니다..^^
 

또 글로스터 번식에 고생이 많으실텐데,
자~알 되고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애조인의 사랑과 배려를 갖추신 정선배님이야말로 진정한 고수반열에 계신거라 생각합니다~~^^
김영호 2016.06.20 12:53
  털갈이 전인데 예사롭지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김문식 2016.06.20 17:38
  분리하신 파리잔의 모습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네요.......
축하드리고 이제곧 장마철이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길...
정순진 2016.06.20 18:35
  ㅋㅋㅋㅋ
비오킬 이란 이름만 들어두........많이 건강해졌어유....

글로스터....
고대...
기대만땅 하셔두 됩니다
지난번 데려 가실래유?...했던 그녀석들.....아주 이쁜 시나몬이 두녀석 태어 났어유....
박진영 2016.06.20 21:01
  새끼들이 깃털갈이 후에 더 예뻐질 것 같습니다~

암수구분이 어려우신가요? 제가 암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세 마리 중 시나몬은 암컷, 그린과 얼룩이는 수컷입니다.
100% 확실한 암수 구분이니, 옹알이하는지 보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김일두 2016.06.21 09:41
  김영호선생님!
올해 농사일은 잘되고 있으신지요!
조금 서운하다 싶을때 뭐든 접는게 딱 좋은데, 저는 아직 미련을 못버리고 6월 초중순에 산란한 녀석들 뒷바라지 하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잠깐이나마 체력충전하시고요,..올해 농사풍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문식선생님!
매번 축하와 위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댁에도 핀치류를 많이 기르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도 좋은 결과 나오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김일두 2016.06.21 09:56
  정순진선배님~
건강해졌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선배님이 주신 정보로 비오킬 값 많이 아꼈습니다...^^;;

번식기 중간에 제가 데리고 오면 아이들한테 스트레스를 줄까봐 선배님댁에 기냥 있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쉬나 훌륭한 쥔장님 밑에서 기특한 일을 했내요..글로스터 녀석들.....^^
정선배님께 자~알 보여서....노랑얼룩이, 흰얼룩이녀석들로 올전시회때...두쌍..욕심사납게 김칫국 마시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박진영선배님!
둥지 한가득 들어있던 글로스터들은 잘크고 있는지요?
참으로 매력적인 녀석들입니다.
글로스터 커가는 모습 계속 올려주십시오
그리고 시나몬의 암수확인 감사드립니다...^^
정순진 2016.06.21 10:11
  네
그러세유~
헌디이 
자알 보이는거 딴거 아녀유~
열씨미
재미있는 새님들 글 올리시믄 ...................그거이 자알 보이능거에유~~~~~~^ ^
김일두 2016.06.21 13:04
  옙~~~
정선배님!
자~알 ~~ 알겠습니다..^^
오유정 2016.06.21 18:32
  오마나~~
야들이 그 무지개떡 아그들 맞아여???
완전 인물낫네요!!

여기 손들고 줄 서면 너무 늦을라나여?
우리집에 글로스터 흰둥이 디게 많은데요..... ㅋㅋ
이응수 2016.06.22 08:49
  F참으로 대단한 그림을 처음 보는 듯!!
주인의 열정이 눈에 확 들어오고ㅓ출슨하고 책상에 앉자마자 보는 장관에 놀랬기만 합니다.
김 일두님 회 이팅!!!
김일두 2016.06.22 12:35
  오유정님!
언젠가 잠깐 스치면서 본 아드님은 잘 지내고 있겠지요~~
정말 잘생긴 친구였습니다~~^^

예~ 그 무지개떡입니다...ㅎㅎ
실물은 아닌 것 같은데...사진발이 좀 먹힌것 같습니다...^^;;
주변에 내세울만큼 될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글로스터 홧팅~~하시구요..감사합니다..^^

이응수선생님!
과찬이십니다.
사진발이 잘 나온거 같은데, 나중에 실물 보심 실망들 하실까봐 부담백배 입니다..^^;;
장마와 더위에 건강챙기시구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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