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2016년 파리쟌 다크호스입니다~

황성원 8 2,266 2016.04.22 16:06
대단하진 않습니다만... 저는 카나리아중에 파리쟌의 얼굴이 맘에 드네요.
눈이 커서인지 두상이 이뻐서 그런지 말입니다~ ^^  이소는 지난주에 이미했고, 어미는 주말에 부화를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안정된 자세로 포란중입니다. 검란에서 세개의 유정을 보았습니다만.. 모이를 먹는 모습을 보지 못하여 분리를
못한 새끼들이 방해를 하기도 하여 주말에 지켜봐야겠습니다.

또 다른 둥지에 파리쟌도 이소를 하였는데, 암컷 홀로 키운것에 비하여 새끼들이 크네요~  오전에 나와있는걸 보았는데,
오후에는 둥지안에 틀어박혀 있습니다. 조만간 멋진 몸매를 보여주겠지요~ ^^

Comments

김영호 2016.04.22 19:25
  파리쟌 범상하게 보입니다.
털갈이후 기대 만땅입니다.
김기곤 2016.04.24 22:20
  축하합니다.
남은 기간에도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김용수 2016.04.24 22:41
  엿쉬 파리잔을 좋아하는것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는요 우선 말림의 짜임새가 좋아서
그다음 자세가 아주좋아서
또 소리의 크기가 적당하고 청량해서 좋고
다양한 말림의 형태 가 좋아서
새의 시각적 크기가 적당해서 아주 좋습니다
그마지막은 먹는량이 적어서 입니다
이응수 2016.04.25 09:34
  축하 드림니다. 연일 터지는 기쁜 소리에 함께 박수 아끼지 않습니다.
황 성원님 화 이 팅!!
김대중 2016.04.25 09:50
  예전부터 저녀석들 가슴 털만 보면 정신이 어지러워집니다..
황성원 2016.04.25 10:46
  김영호님...범상하게(?)요? ㅡㅡ?  파리쟌은 올해 쌍을 제대로 못 맞추어 안타까움에 번식을 참여했습니다. 그래도 사육가 맘을 헤아렸는지, 제 역할 해나가고 있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도 저 녀석들 털갈이 이후 잔뜩 기대한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곤님...오랜만에 뵙습니다. 역시 대형종 꼽슬이네 소식에 댓글을 남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잘 길러 보겠습니다.

김용수님... 파리쟌의 매력을 잘 정의하여 주셨습니다~ 저도 같은 사유로 매니아가 되었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응수님...번식 소식으로 여러분들께서 흐뭇해 하시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길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김대중회장님...털 말림이 가늠할 수없어 더 좋지요~ 감사합니다..!!
김일두 2016.04.28 16:16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파리쟌이 기대에 부응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암넘 혼자 키울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인데, 좋은 선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 나리님들은 사육이 쉽지가 않내요...ㅠ.ㅠ
김두호 2016.05.03 21:41
  복식 번식을 하다보면 어미 혼자 키우는 새들의 덩치가 작습니다.
성장기에 많이 먹지 못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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