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모정담란

하마 덥다

김용수 5 2,399 2016.04.22 13:25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조금만 걸어도 이마에 땀이 흐른다
여름의 문앞이라 그런가 합니다

여기 춘천의 새들은 모두가 이재 본격 번식모드에 임하네요
굴굴이 놀던 새들도 둥지에 산란하고
열심히 포란하던 넘들 3둥지도 부화했는가 아기새 소리가
둥지박으로 들립니다
요즘은 내가 정말 바빠서 이런거 저런거도 챙기지 못하고
채란, 검란, 확인 정말 못하고 "걍" 니들이 잘 알아 해라
하고 놔두네요
애그푸드도 냉동상태로 주고 물만 교체하고 주당 1회 밥주고
청소해 주고 이기 다입니다
올해는 평균 이하로 나올듯합니다
그래도 난 마냥 즐겁네요
내가 좋아서 하는것이니 말입니다

여러분도 새 기르시는것 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것 즐기세요

Comments

김영호 2016.04.22 19:22
  정말 땀많이 흘렸네요.
보살핌이 중사밉니다.ㅎㅎ
정효식 2016.04.24 18:05
  용수님.
그리 무심코 내버려두면 아마 번식이 더 잘되지 않을까요?
아마 올해는 풍성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응수 2016.04.25 09:36
  좋은 날들이 좋은 결과를 많이 생산!!
부로움이 가득한 날들이기게 더 힘찬 박수를 **?
김대중 2016.04.25 09:49
  요새는 봄.가을이 짧고, 여름.겨울이 긴 것 같습니다.
김일두 2016.04.28 16:19
  취미생활이라 가족들에게 선포해놓고선....요즘 스트레스가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
김용수선배님 말씀처럼 즐겨야 하는데....역시 이것도 관록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즐겨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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